원글 처음 태국으로 건너가서 놀란 것은 한국의 K pop을 주도하는 가수들의 사진과 국내에서도 인기있는 한국배우들의 사진이 방콕시내 곳곳에 큰 규모로 걸려있는 것이었다. 그뿐만이 아니었다. 쇼핑몰이나 음식점을 돌아다니다가 Kpop을 듣게 되는 경우는 예사여서 기분이 내심 좋았다. 나중에는 너무 익숙해져서 아무렇지도 않은 지경까지 이르렀다. 다른 나라에 와있었지만 K 문화로 도배가 되어있는 방콕시내에서 나는 이방인이라는 생각이 딱히 든적이 없다. 평소에 한국 관광객들이 많은 이유도 있겠지만 괜찮은 한국 바베큐 식당이며 한식을 파는 음식점도 꽤 많아 한국음식이 그리울때마다 자주 찾는 곳도 생기게 되었다. 물론 맛은 당연히 한국에서 먹는 것 보다는 못하지만 그래도 나름 한국의 맛을 느낄 수 있다. 코로나가 점..
Yes 세트 + 마인드리딩 적절한 질문으로 읽는 사람의 동의를 이끌어낸다. 또한 지금 현재 갖고 있는 고민, 불신을 언급한다. 이러한 방식은 독자의 위치와 자신의 위치를 동일 선상에 두게 된다. 따라서 쉽게 공감하게 된다. 가치입증 자신의 경력과 성취를 수치화하여 독자의 신뢰를 상승시킨다. 마찬가지 방식으로 자신의 가치를 높인다. 이 분야의 책을 만들어 낼 정도로의 높은 지식이 있음을 강조한다. - 권위입증 마찬가지로 권위입증을 하고있다. 성취한 부분을 수취화하고 있다. 독자와 같은 상처를 받은 경험이 자신이 터득한 방식으로 인해 해결됐다는 신뢰감을 안겨준다. 정리하면 자신의 다양한 사례를 수치화(성취)와 권위입증 (지식, 경험)을 통해 가치입증을 하고 있다. 난이도 낮추기+자아흠집내기+상업성없애기 읽기..
지금껏 배운 6개의 제목짓기 방법을 한번 정리해보자 상식파괴 내가 가장 좋아하는 기법 중 하나다. 상대방을 굳이 불쾌하지 않게 하고도 창의적인 제목을 생각해 낼 수 있기 때문이다. 상식과 반대된다는 것은 다른 관점에서 현상을 생각해 볼 수 있다는 것이다. 따라서 글 내용 자체도 창의적인 글이 될 수 있다. 또한 상식파괴 기법은 기억에 오랫동안 남을 수 있다. 뇌는 정보를 받아들일때 이미 알고있는 것을 기준으로 받아들인다. 자신이 알고 있는것과 반대되는 정보를 발견한다면 기존의 상기된 정보에서 그 새로운 정보를 연결하기 때문에 반복하지 않아도 오래 기억에 남는다. 추상어의 저주 읽는 사람의 입장을 가장 헤아리는 방식이라고 생각한다. 구체적인 주어나 숫자를 사용하고 간접증명을 통해 구체적인 정보로 바꾸는 것..